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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성공적인 모유수유
모자동실은 아기가 원할 때 마다 모유수유를 빨리 할 수 있어 필수 영양소와 감염에 대한 면역체가 듬뿍 든 초유를 쉽게 먹일 수 있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감 증진
아기는 태어난 후 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인간에 대한 애착을 키워가고 어머니의 품에서 모유를 먹으며 뱃속에서 가졌던 긴밀한 모아관계를 지속시켜 나갑니다.
산모가 만족스럽게 모아관계에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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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는 무엇이 좋을까요?

분유를 먹이는 아이보다 지능지수가 높습니다.
아기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면역 글리로블린A가 들어 있습니다.
중추신경과 두뇌발달에 필요한 유당 같은 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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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직접 접촉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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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산후회복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FAQ
모유 3 개월 이상 먹으면 비만 예방 (서울 = 연합뉴스)

과체중으로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모유를 3 개월이상 먹을 경우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가능성이 40% 이상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에 있는 비반테스 메디컬센터 부인과전문의 우테 섀퍼 - 그라프 박사는 미국의 당뇨병학회 학술지 '당뇨병 치료 (Diabetes Care)' 최신호에 이 같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9 일 보도했다.

섀퍼 - 그라프 박사는 1995-2000 년사이에 임신성 당뇨를 겪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 324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모유를 먹인 기간이 길수록 아이가 8 세이전에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유를 전혀 먹지 않은 아이는 과체중 - 비만 가능성이 37%, 3 개월까지 모유를 먹은 아이는 32.5%, 3 개월이상 먹은 아이는 22% 로 밝혀졌다고 섀퍼 - 그라프 박사는 말했다.

임신성 당뇨란 당뇨병 병력이 없는 여성이 임신 중 혈당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임신 여성 중 약 4% 에게서 나타난다. 임신성 당뇨는 출산 후에는 사라지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나중에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섀퍼 - 그라프 박사는 또 비만여성은 체중이 정상인 여성에 비해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지 않을 가능성이 2 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히고 비만여성에게 모유수유를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다.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20분이 경과되어야 이 포만 중추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에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하자.음식은 가급적 작은 그릇에 담는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아 먹으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시각적인 착각 때문에 그릇은 비록 작지만 음식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은 습관이 있으므로 이런 요령이 더욱 필요하다.패스트푸드를 금지하고 외식을 줄인다.
패스트푸드란 고지방, 고당, 고염분의 식품으로 칼로리가 매우 높다. 따라서 이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 전문가들에 의하면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지방과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패스트푸드나 외식을 줄이고 직접 만든 음식을 싸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자.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주식을 덜 먹게 되어 칼로릐 섭취를 줄일 수 있다.간식은 금지한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간식을 금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그래도 빵이나 과자, 떡볶이 등의 간식이 먹고 싶으면 차라리 식사 때 먹도록 한다.하루종일, 혹은 며칠씩 굶다가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면 우리 몸의 소화기관에서 영양분의 흡수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살빼기에 역효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항상 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허기질 때 요리할 음식에 둘러싸여 있으면 필요 이상의 양을 만들게 될 뿐 아니라 요리하는 내내 재료들을 집어먹게 된다. 따라서 요리하기 전에는 간단히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야채나 과일, 혹은 스낵류를 먹도록 한다. 허기질 때 시장 보는 것 역시 피한다.운동전에는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전에 식사 대신 간단한 간식을 먹으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고, 또 운동이 끝날 때까지 허기를 느끼지 않을 수 있다.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버터를 바르지 않은 식빵에 잼을 발라먹거나 과일을 조금 먹는 정도가 적당하다.식물성 단백질을 먹는다.
저지방, 고단백 음식을 먹는 것이 포인트. 그런데 고기에는 약 25% 정도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고기보다는 식물성 단백질의 공급원인 콩을 먹자. 강남콩 ¾컵에는 약 7gm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두부는 완전식품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충분히 섭취해 주자.삼겹살, 돼지비계, 베이컨, 초콜릿, 버터, 마가린, 쇼트닝 같은 고지방 식품이 가장 큰 적이며, 설탕이나 콜라, 사이다 같은 음료수, 너무 단맛이 강한 빵, 케이크 같은 고당분 음식의 섭취도 줄여야 한다.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살이 찌는 경향이 많다.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길 때 과일이나 야채를 먹는 습관을 들이면 조금이나마 살이 더 찌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야채나 과일은 많이 이용할수록 좋기 때문에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미리 손질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비상 스낵을 준비해 둔다.
활동이 많은 낮 시간에는 참을 수 있었는데 밤늦게 고지방이나 고당분의 식품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주방 이외의 장소에 건강에 좋은 스낵을 비축해 둔다. 이렇게 하면 주방의 수많은 음식에 대한 유혹을 피하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다. 벙튀기나 과일, 그리고 야채를 떠먹는 요구르트에 찍어 먹는 것두 괜찮다.매일 콜라를 2캔씩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일반 콜라를 다이어트 콜라로 바꿔 마시게 되면 이것만으로도 1년에 7kg정도의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달걀을 먹을 때도 흰자만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달걀 한 개 열량인 75kcal에서 17kcal를 줄이게 된다. 또한 매일 우유를 두 잔씩 마신다고 하면 지방이 적은 저지방 우유나 탈지 우유로 바꿔 마실 경우 1년에 3,3kg의 체중 감량 효과를 거둘 수 있다.술은 피한다.
술은 영양가는 별로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이다. 알코올 1cc에는 7kcal가 함유되어 있어 술을 마시게 되면 한꺼번에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셈이 된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저혈당 상태가 되기 때문에 허기를 느끼게 되어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 코코아를 살찌는 음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코코아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거나 다른 단 음식과 함께 먹기 때문이다.
코코아는 초콜릿보다 지방 함유량이 30g당 10gm이 더 적다. 또한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도 좋다.